선미, 10월 컴백...'스트레인저'로 1년 4개월 만 귀환

입력
2023.09.27 09:00
가수 선미가 컴백한다. 어비스컴퍼니 제공

가수 선미가 컴백한다. 어비스컴퍼니 제공

가수 선미가 컴백한다.

선미는 오늘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STRANGER)'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발매 일시인 '2023.10.17 6PM'과 앨범명인 '스트레인저'가 함께 표기돼 선미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어두운 하늘과 거대한 성이 어우러진 이미지는 의미심장한 분위기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선미의 신곡 발매는 지난해 6월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 (Heart Burn)'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그간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등 발매하는 곡마다 파격적인 컨셉과 중독적인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평소 '컨셉장인'으로 불리는 선미가 이번 신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많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선미의 새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는 다음 달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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