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이미 크리스마스

독일은 이미 크리스마스

입력
2023.11.28 12:42
수정
2023.11.28 17:56

27일(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비 내리는 크리스마스마켓에서 시민들이 45m 높이의 전통 크리스마스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도르트문트시는 이 트리가1000여 그루의 가문비나무로 만들어지고 약 5만 개의 조명과 장신구가 달린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트리 중 하나라고 밝혔다. 도르트문트=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비 내리는 크리스마스마켓에서 시민들이 45m 높이의 전통 크리스마스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도르트문트시는 이 트리가1000여 그루의 가문비나무로 만들어지고 약 5만 개의 조명과 장신구가 달린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트리 중 하나라고 밝혔다. 도르트문트=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브레멘 시청사 앞에서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장한 크리스마스마켓은 다음 달 23일까지 열린다. 브레멘=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브레멘 시청사 앞에서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장한 크리스마스마켓은 다음 달 23일까지 열린다. 브레멘=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장한,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에 눈이 내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장한,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에 눈이 내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브레멘 시청사 앞에서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장한 크리스마스마켓은 다음 달 23일까지 열린다. 브레멘=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브레멘 시청사 앞에서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장한 크리스마스마켓은 다음 달 23일까지 열린다. 브레멘=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장한,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에 눈이 내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AP 뉴시스

27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장한,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에 눈이 내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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